[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군위군은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여성·아동안심귀갓길 3개소에 총 사업비 8300만원을 들여 로고젝트 8대와 CCTV 12대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LED 조명을 투사해 표시하는 로고젝트는 야간에 귀가하는 통행자의 심리적 안전 제공과 범죄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설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로고젝트를 군위읍 동·서부리 일원에 5대, 의흥면 소재지 2대, 효령면 초등학교 앞 1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안심귀갓길에 방범용 CCTV 6대를 새로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된 방범용 CCTV 6대를 선명한 화질의 영상자료 확보가 가능한 차량번호 인식 CCTV로 교체할 예정이다.
김동권 안전관리과장은 "야간에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추진 으로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