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수원 1816번 확진자 접촉을 통해 60대 1명(익산 234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익산 234번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정오부터 2시 10분까지 타 지역에 거주하는 자녀와 동행해 OO식당을 다녀왔고 오후 3시 2분부터 50분까지 OO의원, OO커피숍을 들러 오후 4시 이후 28일까지 자택에 머물렀다.

29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직장근무를 마치고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귀가했으며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직장근무, OO의원, 식당, 커피숍을 다녀온 후 오후 2시에 귀가했다.
31일 오전 9시부너 10시 30분까지 직장근무를 마치고 귀가하고 1일 오전 10시 접촉자 통보를 받고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오후 10시 30분 양성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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