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18일부터 4월7일까지 21일간 부산청 및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찰청은 수사2계 내에 수사과장을 총괄으로 6명, 경찰서는 지능팀 사무실 내에 4~10명씩 편성 운영하며 24시간 선거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경찰은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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