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섰다.
지난 달 26일 첫 접종 이후 16일만이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1차대응요원 35명과 병원급의료기관 99명 등 134명이 접종받아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2만8947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대구지역 1차 접종대상 4만1370명의 70.0% 접종률이다.
이 중 요양병원은 7437명(84.9%), 요양시설 3712명(80.4%), 코로나19치료기관 918명(28.4%), 1차대응용원1104명(55.7%), 병원급의료기관 1만5776명(69.3%0이다.
전날 하루동안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16건이며, 지금까지 누적 이상반응 사례는 374건으로 집계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