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22일 낮 12시 2분께 전북 익산시 목천동의 한 방충망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로 된 조립식 공장건물 442㎡가 대부분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124명과 펌프차 등 장비 40대를 동원해 45여분 만에 큰 불을 잡고 오후 2시 57분께 화재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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