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중구 장난감 세상'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이용시간 확대추진(토요일 운영), 이동식 대여점 1곳을 추가하는 등 수요자의 편의를 위해 운영 방식이 개선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장난감세상의 휴관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방문 시 발열 체크 및 장난감 위생관리(장난감 소득 및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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