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칠곡군의 한 횟집에서 불이나 1명이 다쳤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8분쯤 칠곡군 북삼읍 한 횟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횟집내부 150㎡와 조리기구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인 A(48) 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렌지 취급중 불이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