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지주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0% 줄어들었다.
롯데지주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줄어든 15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9조1024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2569억원으로 대폭 축소됐다. 직전 해인 2019년 당기순손실은 4116억원이었다.
롯데지주 측은 "주식 및 유·무형 자산 손상차손이 감소해 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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