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훈련은 코로나19, 수해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비상대비 및 충무시행태세 확인·점검으로 조정돼 실시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전시업무를 흔들림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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