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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용안정일자리센터, 5개월 만에 일자리 1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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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는 지난 7월 문을 연 이후 3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당초 목표 270명 대비 130%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역대 최대규모로 지원되고 있는 고용안정일자리센터는 전국 최초로 익산시에 문을 열었으며 5년간 79억원이 투입돼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익산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에서 취업알선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있다.[사진=익산시] 2020.12.31 gkje725@newspim.com

하림산업 외 106개 기업을 확보해 57개 기업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근로자 근로환경개선 생산현장 체질강화지원으로 86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이뤘다.

동행면접과 찾아가는 이동상담사업은 취업상담사가 동행해 면접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에 하나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고용연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전문가(회계사, 노무사, 경영전문가)를 통한 기업 내‧외부 역량진단 종합진단 컨설팅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했으며 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공정개선과 혁신(품질개선, 불량률 감소, 공장자동화 등), 작업 및 복지환경 개선 (노후작업장, 휴게실 등 개보수)으로 근로자와 기업 모두 만족감을 줬다.

익산시에 새로 둥지를 트는 신산업인 홀로그램 기업을 유치해 사무실, 기자재 등 임차비 지원으로 정주 여건을 조성을 지원했고 홀로그램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을 수행 중인 5개 기업에 청년 3명이 취업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채용연계형 환경개선사업은 1개 기업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해 중소기업 작업장 노후화, 휴게시설, 구내식당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센터는 시에서 추진하는 자체 일자리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구인·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원하고 현장형 구직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층과 유망구직자들이 지역에 정착하도록 하기 위해 익산의 강소기업 소개 및 구인정보제공, 현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대면, 비대면 미니취업박람회 등을 개최했고 이를 통해 취업실적 5건, 구직등록 103건을 진행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내년에도 일자리사업 컨트롤타워인'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활용해 양질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이 살고 싶은 강소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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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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