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도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1187만4150원을 고창군에 전달했다.

고창군환경미화원회 모임인 한마음회에서 100만원, 고창청년벤처스에서도 200만원, 매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행사를 하며 얻은 수익금 67만원, 고창5일장 노점상 상인회 회원들도 성금 81만원을 전달했다.
고창군 희망2021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은 한 달 남짓한 기간에 65도에 육박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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