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기업 알체라가 코스닥 상장 첫날 2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시초가 대비 22.50% 오른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체라는 이날 공모가(1만 원)의 2배인 2만 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설립된 알체라는 얼굴인식, 증강현실(AR), 이상상황 감지, 데이터 등 4개 영역 중심 사업을 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전문기업이다. 특히 얼굴인식 AI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공인인증서 폐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지난 10~11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 결과 경쟁률 1322.58대1을 기록했다.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315.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zuni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