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 길라잡이 'On-세상을 누리다'를 제작해 전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 도움자료는 경남도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 인력풀 중 국제교류 유경험자 및 국제교류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로 제작위원을 구성해 집필했다.
국제교류 협약 체결, 방문·초청·온라인국제교류, 국제교류 안전대책 등으로 구성된 책자와 각 파트별 서식 및 참고자료로 구성된 부록으로 제작됐다.
책자는 학교로 배부하고 부록은 경남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 페이지에 파일로 탑재해 필요 시 내려받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홍정희 과장은 "코로나19라는 범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겪으면서 전세계적인 정보공유와 공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실히 느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국경없는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국제교육교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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