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간현관광지에 추진하고 있는 미디어파사드 '나오라쇼'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영상을 공모한다.

24일 원주시에 따르면 영상 접수는 내년 1월 13일까지다. 예술성·기술성·활용성·작품 완성도 등을 심사해 총 4점(대상 1점·최우수 1점·우수 2점)을 선정한다.
상금은 대상 10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각 1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향후 미디어파사드 엔딩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관광개발과 관광사업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병하 시 관광개발과장은 "원주 미디어파사드 '나오라쇼' 엔딩 영상으로 어울릴 만한 참신하고 감각적인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영상을 기다린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