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시는 2021년 당면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최종 예산 심의·의결을 앞두고 막바지 총력 행보를 시작했다.

19일 상주시에 따르면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날 국회를 찾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임이자 국회위원을 만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비 지원 △국도59호선 상주 중동교 개체사업 △남적, 신상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상주 폐기물매립시설 확장공사 등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투자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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