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함평군노인복지관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복지관 개관 대신 '찾아가는 행복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 복지관'은 함평군노인복지관이 혼자 사는 노인 20개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목공 만들기, 목도리 짜기 등의 수업을 진행한다.
군은 참여자 호응도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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