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넥스틴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넥스틴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시초가 대비 0.14% 내린 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틴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약 6% 낮은 7만110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가는 7만5400원이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경쟁률은 30.25대 1이었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반도체 소자의 회로 제작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소 패턴 결함을 검출하는 웨이퍼 미소 패턴 결함 검사 장비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기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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