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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에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이외에도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수 있습니다.
12일 아침 배달된 '글로벌 모닝뉴스'는 <나스닥 팬데믹 이후 첫 조정에 헤지펀드 '사자'>란 톱기사와 함께 ▲"文 정부 내 전작권 전환, 美 대선 '트럼프냐 바이든이냐'에 달렸다" ▲[뉴욕증시] 여전히 불안한 기술주…나스닥만 하락 마감 ▲파우치 "코로나19 마지막 단계라는 트럼프 주장 동의 못해...내년말까지 기다려야"" ▲美 전역 '9·11' 추모식 엄수..트럼프·바이든은 각자 행보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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