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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릭,2020 톤 맞춤형 '가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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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을을 틀어줘(PLAY YOUR AUTUMN)' 테마로 구성
출시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나만의 감성을 더하는 크리에이티브 코스메틱 브랜드 '스톤브릭(stonebrick)'이 톤 맞춤형 2020 가을 컬렉션을 출시했다. 

'그 가을을 틀어줘(PLAY YOUR AUTUMN)'를 테마로 구성된 스톤브릭 가을 컬렉션은 날씨, 기분, 요일에 따른 다른 가을의 온도를 표현한 '오후의 성수연가'와 '힙지로 빛나는 밤에' 두 가지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쿨톤과 웜톤의 가을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메이크업룩으로 각각의 장소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이번 가을 컬렉션은 분위기 필터를 장착한 듯, 없던 분위기도 만들어줄 수 있는 가을 무드의 필터라이크 팔레트 2종과 입술 위에 꽃잎을 한 장 얹은 듯한 컬러에 벨벳 텍스처를 더한 블러링 립스틱 6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쿨톤과 웜톤으로 팔레트 1종과 립스틱 3종이 각각 나누어져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타입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톤브릭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브릭 형태는 유지하면서 보다 슬림하고 부드러운 텍스처의 패키지로 디자인되어 여성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필터라이크 팔레트는 가을 쿨톤의 '01 대즐링 데이'와 가을 웜톤의 '02 빈티지 바이브' 총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블랭킷을 덮은 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매끄러운 발색이 가능하다. 6구 멀티 유즈 텍스처로 베이스, 포인트, 치크를 한번에 담아 원테이크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블러링 립스틱은 편안하고 가벼운 발림성으로 묻어남을 최소화한 에어-라이크 텍스처를 자랑한다. 팔레트와 마찬가지로 가을 쿨톤의 '101 드라이 페탈', '201 버건디 레드', '301 브릭 시그널'과 가을 웜톤의 '102 애쉬 로즈', '202 칠리 바이브', '302 번트 브릭' 각 3종씩 만나볼 수 있으며, 두 가지 파우더를 조합해 보송하고 폭신한 블랭킷의 터치감을 느낄 수 있고, 입술 잔주름을 커버하는 블러 필터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스톤브릭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컬렉션은 쿨·웜톤 모두에게 꼭 맞는 가을 컬러를 선사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은 스톤브릭 가을 컬렉션으로 어떤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은은한 감성무드의 가을 메이크업을 연출해 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톤브릭은 이번 가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필터라이크 팔레트 구매 시 한정판 브러쉬 세트를, 블러링 립스틱 구매 시 틴트밤 립스틱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외, 가을 컬렉션 세트 구매 시 15% 할인과 동시에 사은품 2종 정품을 증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톤브릭의 가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SNS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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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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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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