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는 5일 오는 추석에 타지역 거주 친·인척이 함께 모이는 행사를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추석 명절을 위해 가족, 친지의 고향 방문 또는 역귀성 등은 가급적 자제해달라"라며 "타지역 거주 지인을 도내 행사 등에 초청하는 행위도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이어 "도내에서도 병원 진료, 출퇴근 등 필수적인 외출 외에 불요불급한 모임, 행사 등은 연기 또는 취소해달라"라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밀집, 밀폐, 밀접 등 3밀 금지를 잘 지켜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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