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수해복구에 동참하고자 임직원 140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구례 5일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상가 내 침수 물품 정리과 가재도구 세척, 도배장판 제거 등 최근 400mm가 넘는 폭우와 섬진강과 서시천 범람으로 침수된 157개 점포의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이번 봉사활동이 수해복구에 작게나마 보템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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