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7일 오전 9시 4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대피하던 주민 11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층 가구 화장실에서 발생했고, 베란다를 통해 연기가 나오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7일 오전 9시 4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대피하던 주민 11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층 가구 화장실에서 발생했고, 베란다를 통해 연기가 나오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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