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5일 군청 군수실에서 장세일, 이장석 전남도의원을 초청해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주요 공모사업과 지역현안사업 공동대응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 군립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랩 구축 등 e-모빌리티사업 6건, 전남지구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등 14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랜드마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이 2021년 관광자원개발 사업에 신규로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준성 군수는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모빌리티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이 포함된만큼 광역 차원의 지원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장세일, 이장석 도의원과 머리를 맞대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산업 선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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