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5일 군청 군수실에서 장세일, 이장석 전남도의원을 초청해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주요 공모사업과 지역현안사업 공동대응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전남 영광군은 군청 군수실에서 장세일, 이장석 전남도의원을 초청하여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영광군] 2020.08.05 ej7648@newspim.com |
이날 간담회에서는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 군립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랩 구축 등 e-모빌리티사업 6건, 전남지구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등 14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랜드마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불갑저수지 수변탐방길 조성사업이 2021년 관광자원개발 사업에 신규로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준성 군수는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모빌리티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이 포함된만큼 광역 차원의 지원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장세일, 이장석 도의원과 머리를 맞대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산업 선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