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김호식 충북 옥천부군수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군 주요 현지사업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에 나선다.

옥천군에 따르면 김 부군수는 11개소 주요사업장과 28개소 시설을 방문하여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고 사업소, 읍․면을 방문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김 부군수는 23일 관련 부서장과 함께 여름철 장마에 대비하여 소정 소하천 정비공사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성실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개장한 전통문화체험관과 옥천읍의 옥천테크노밸리 조성사업 현장, 복지타운 조성사업장, 대학 타운형 도심재생사업장, 묘목주생산지인 이원면의 산림바이오혁신성장 거점조성 사업장 등 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서 공정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당부했다.
김 부군수는 "민선7기 반환점을 맞아 주요 현안사업은 성과를 도출해야할 시기"라며 "이번 주요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진한 사업이 없는지 파악하고 예산이 부족한 경우 하반기 추경에 에 편성하여 주요사업에 속도를 내야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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