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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2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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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 투자협약(15:00 소회의실)
▲송하진 전북지사
- 민주당 광역단체 예산정책협의회(10:30 국회본관 당대표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하계 휴가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공항경제권 유관기관 업무협약식 (13:40)
▲허태정 대전시장
- 허태정 대전시장 정례브리핑(14:30 대회의실)
-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개발계획 보고회(15:00 중회의실)
▲이춘희 세종시장
- 정례브리핑(11:00 정음실)
- 스마트도시 운영위원회 회의(16:00 집현실)
-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17:00 여민실)
▲양승조 충남지사
- 당진 에코파워 태양광발전소 방문(10:00)
- 충남 양극화대책 보고회(13:30 문예회관)
- 스마트업 파크 공모사업 보고회(16:00 중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후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 지영호 ㈜알파도 대표,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 안성민 ㈜오투오 대표, 김영국 알바이오텍㈜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0.07.22 ej7648@newspim.com

▲이용섭 광주시장
-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참석 (10:30 국회 당대표실)
- 광주시국회의원 예산정책 간담회 (14:30 국회의원 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 협의회 참석 (10:30 국회의원회관 당대표실 외)
▲이철우 경북지사
- 특별한 일정없음
▲권영진 대구시장
- 국가기관장 조찬모임(07:30 인터불고호텔((3F.심비디움)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영상 회의(10:00 집무실)
-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 회의(16:00 시청 별관)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총괄방역대책단(20:00 상황실)
▲이재명 경기지사
- 소부장산업 육성방안 국회토론회(10:00 국회의원회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제28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10:00 본회의장)
- 시구군의회 합동 가덕신공항유치 결의 대회(1층 대강당)
- 제18회 부산정책포럼 (16:00 영상회의실)
▲김경수 경남지사
- 재단법인 경상남도 관광재단개소식(10:30 경상남도 관광재단)
- 제37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14:00 폐회)
- 코로나19가 민생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분석 워킹그룹 회의(16: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울산 국회의원협의회 예산정책 간담회(15:00 국회의원 회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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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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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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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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