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20년 6월19일자 부산·울산·경남면에서 '전 김해시의회 의장 금품 개입 의혹 공방 파문 확산'이라는 제목으로, 김해시의회 B의원이 자신의 아들 사기 사건에 개입 의혹이 있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해시의회 B의원은 A씨에게 아들을 '챙겨달라'며 부탁하거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고, 아들의 사건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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