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덕진구 송천동 솔내생활체육공원에 족구장을 새로 조성해 오는 14일부터 무료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오전 9시~오후 6시에 선착순으로 이용토록 했다.

족구장을 사용할 때에도 발열 체크와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솔내족구장은 코트와 자유지역을 포함해 총 27m × 32m 크기로 야구장 뒤쪽에 위치해 있다.
족구장은 추후 전주시내 다른 체육시설과 마찬가지로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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