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한옥문 미래통합당 의원(양산 1)이 18일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 주관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민의를 대변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한옥문 의원은 지난 2년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질문을 통해 다양한 제도개선과 대안제시로 사업추진을 독려했다.
'수소산업 육성지원조례', '경상남도 항공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조례 제정을 추진해 경남의 균형발전과 미래 먹거리 산업육성에 노력했다.
양산 북정지역 최대 현안인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악취실태 조사지역에 '양산 북정공업단지'를 반영시켜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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