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도천면 직원들은 지난달 29일과 8일 두번에 걸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개 농가 현장을 방문해 양파·마늘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된 농촌일손돕기는 지난해와 다르게 코로나19에 따라 더욱 심각해진 농촌 인력난과 고령화로 인한 영농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이뤄졌다.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도천면 직원들은 이날 양파와 마늘 수확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이번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 추진단을 설치·운영해 적기영농 실현과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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