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의회는 2일 학산면 황산리 포도 재배 농가에서 일손을 보탰다.

이날 영동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농촌 현실을 인식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봉사를 실시했다.
윤석진 의장은 "의회에서도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의회는 2일 학산면 황산리 포도 재배 농가에서 일손을 보탰다.

이날 영동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농촌 현실을 인식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봉사를 실시했다.
윤석진 의장은 "의회에서도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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