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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 '우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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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규제자유특구 2019년 운영성과 평가'에 대한 전국(7개) 시도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우수등급을 받은 7개 시도는 △부산 블록체인 △대구 스마트웰니스 △세종 자율주행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경북 차세대배터리리사이클링 △전남 e-모빌리티 등이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2020.01.27. news2349@newspim.com

특구 운영성과 평가는 지역특구법 제83조(규제자유특구의 운영에 대한 평가)에 따라 매년 지정된 특구에 대해 지역경제 활성화, 규제특례 활용실적 등 운영성과를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특구지정 후 첫 번째 이루어지는 평가다.

중기부는 성과가 우수한 특구에 추가 재정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 1차 특구 지정 이후, 부산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성공 추진을 위해, 부산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추진단을 9월에 출범하고, 운영위원 및 법률자문단 위원을 위촉했다.

또 부산 블록체인 특구 전담조직에 부산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등 인원보강을 통해 실무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비피앤솔루션, 현대페이, 코인플러그, 부산은행 등 특구관계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구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신속한 체계 구축을 위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조례 제정을 추진해 올해 1월에 공포했고, 블록체인 공공선도사업 유치, 블록체인 융합보안대학원(부산대) 유치, 기술컨설팅, 신규 과제 지속적 발굴 등 부산에 블록체인 확산을 위한 마중물을 끊임없이 준비하였다.

시 관계자는 "블록체인이 상용화되면 미래 경제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부산 블록체인 특구가 상용화를 위한 실증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을 가질 것이며, 부산시 7대 전략산업 육성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는 물류, 관광, 공공안전, 디지털원장 등 4대 핵심 분야에 대한 실증 중이며 물류를 제외한 3대 분야는 지난 4월에 실증 착수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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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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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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