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14일 오후 2시 부산중기청 3층 대강당에서 녹산국가산업단지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산업단지공단,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고용노동청,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참여해 자금·보증·수출·노무·고용유지 지원 관련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김문환 부산중기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이번 상담회를 통해 경영애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관 협업으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회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051-831-1357)으로 문의하면 원하는 분야의 기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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