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시는 지역 내 유흥업소 212개소에 대해 시와 경찰서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부터 10개 점검반을 구성해 심야시간대와 주말에 집중 점검을 벌이고 있다.
주요 점검 지도 사항은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자 명단 작성 ▲종사자 체온점검과 대장 작성 ▲영업주, 종사자, 이용자 마스크 착용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내부 손소독제 비치 ▲소독 및 대장작성 ▲영업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등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무원, 경찰 합동 점검반을 구성, 코로나19 집단감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