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코로나19 확산이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던 충북 청주에서 또다시 확신자가 발생했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 코로나19 집단발병이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갔던 A 씨는 함께 다녀온 친구가 확진 판정을 받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후 6일부터 확진 판정이 나온 8일까지 직장 근무를 했다.
방역 당국은 A 씨와 접촉한 사람이 다수일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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