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 사흘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사흘째 '0'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동일한 1321명이다.
전날 6명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1064명으로 늘어나 80.5%의 완치율을 보였다.
이날 현재 198명이 포항.김천.안동의료원 등 전국의 14곳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활치료센터 입소치료 환자는 3명이다.
전날 74명이 입국해 경북지역 해외입국 관리대상은 4139명이다. 이중 94.5%인 3913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양성확진자는 22명이다.
또 해외입국 관리대상자중 자가격리자는 1631명이며, 격리가 해제된 대상은 2494명으로 나타났다. 확진검사가 진행중이거나 대기 중인 관리대상은 204명이다.
경북에서는 전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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