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없이 이틀간 '0'명을 이어오던 경북지역에서 2명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해 25일 0시 기준 누적 환자는 1321명으로 늘어났다.
한동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던 경산지역에서 1명, 예천에서 1명 등 2명이다.
경산지역 추가 확진자는 해외입국 사례이며, 예천은 지역사회 감염사례이다.
전날 하루동안 7명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1053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율은 79.7%다.
경북지역의 이날 현재 병원 입원환자는 209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치료환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경북지역에서 확진 사망자가 없어 56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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