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리온은 중국 대표 기업 브랜드 연구 기관인 'Chnbrand'가 발표한 '2020년 중국 브랜드 파워 지수(C-BPI)' 파이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껌, 스낵 부문에서는 3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브랜드 파워 지수(China Brand Power Index, C-BPI)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경험에 기반해 충성도, 선호도, 인지도 등을 측정하는 평가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제품 역량 강화 노력과 함께 현지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겨울에는 하얼빈 국제 빙등제에서 '하오리요우파이 하우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끊임없는 제품 개발 노력과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활동들로 변함 없는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며 "더욱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들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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