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2020 경남항노화바이오산업 기업지원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경남 항노화바이오산업 기업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원으로 2021년 3월까지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경남지역 바이오기업의 지속적인 시제품제작과 기존 제품의 기술개선 등을 통한 제품 고급화지원을 위해 기술닥터제를 운영해 타겟시장 맞춤형 상품기획, 컨설팅, 제품개발, 생산공정 및 디자인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지원을 하게 된다.
진흥원은 최근까지 경남 항노화바이오산업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44억원을 266개사에 지원해 매출 1420억원, 수출 271억원, 고용 227명의 성과를 달성했다.
경남 항노화바이오산업 기업지원사업은 최대 22개사가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중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과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기업모집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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