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累计确诊病例破1万! 从数字看韩国新冠肺炎疫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据韩国中央防疫对策本部3日发布的数据,截至当天零时,新型冠状病毒(COVID-19,新冠肺炎)肺炎累计确诊病例破1万大关,达1.0062万例。纽斯频(NEWSPIM)通讯社对韩国新冠肺炎疫情以数字的方式进行了梳理。

【图片=纽斯频】

▲1=确诊首个病例

韩国于今年1月20日确诊首例新冠肺炎病例,该患者是一名从中国湖北省武汉入境的35岁女性。她于19日从仁川国际机场入境,次日确诊。

据悉,她在入境过程中有发烧症状,防疫部门将其归为疑似病例,在送往国家定点医院仁川医疗院接受病毒检测后确诊。

该患者经过18天的治疗,于2月6日出院。

▲2=居家隔离两周

由于新冠肺炎潜伏期为2周,所以韩国防疫部门针对入境者或是与确诊患者密切解除的人员施行两周居家隔离措施。

4月1日起,韩国对所有入境者不分国籍采取居家隔离措施。隔离期间禁止外出,若在不得已的情况下外出,须提前上报辖区保健站。

不仅如此,两周也是大部分确诊病例住院接受治疗的平均时长。据新型传染病中央临床委员会发布的数据,新冠肺炎患者中八成为轻症,他们基本在医院接受14天左右的治疗后康复出院。

▲31=第31例确诊病例

韩国于2月18日确诊第31例新冠肺炎病例,同时也是大邱市的首个确诊病例。

防疫部门通过对该患者的流行病学调查,发现她在确诊前,前往新天地大邱教会与千名信徒共同参加宗教仪式。

也正是因为第31例确诊病例,改变了韩国新冠肺炎疫情走向。她在确诊后仅仅3天,韩国累计确诊病例突破100例,防疫部门也着重对新天地教会信徒进行流行病学调查。

不可否认,韩国从确诊第31例病例后,各地陆续出现集体感染,可看做韩国疫情爆发的转折点。

据悉,该患者目前仍在医院接受治疗。

【图片=纽斯频】

▲60=全体确诊病例与治愈出院比率

韩国有效防控新冠肺炎疫情,受到国际社会高度评价。究其原因,主要是逾八成轻中症患者及时得到治疗。

以3日零时为基准,韩国累计确诊病例为1.0062万例,其中治愈出院病例6021例,占全体的59.8%。也就是说,10名确诊患者中,6名已治愈出院。

▲83.3=全体确诊病例中集体感染率

大邱是韩国首个爆发新冠肺炎集体感染的地区,自第31例患者确诊后,大邱新天地教会确诊病例犹如雨后春笋;随后,庆北清道大南医院也亮起红灯,出现集体感染。

据中央防疫对策本部发布的数据,以2日零时为基准,在9976个确诊病例中,与集体感染相关的病例多达8309例,占比为83.3%。其中,与新天地相关比率以51.9%(5175人)居首。

▲174=新冠肺炎死亡病例

韩国中央防疫对策本部发布的数据显示,截至3日零时,新冠肺炎累计死亡病例174例,死亡率为1.7%,低于目前全球平均值(5.2%)。

死亡病例中,七成以上为老年人。其中,70-79岁死亡率为7%,80-89岁死亡率达18%。

专家认为,韩国新冠肺炎疫情虽然趋缓,但首都地区确诊病例不断,且集体感染反复无常,因此有关部门应时刻警惕首都地区疫情走向,希望政府延长"保持社会距离"措施。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