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PC시험과 실기시험을 다음달 6일부터 정상운영 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다음달 9일 예정돼 있던 사천 일반조종면허 실기시험은 연기되며 그 외 실기시험은 모두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PC시험장은 통영시 죽림에 위치한 통영해경서 청사 내 민원동과 사천시 동금동에 위치한 팔포 해경출장소에 설치되어 있다.
통영 PC시험장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천(팔포) PC시험장은 화요일과 수요일 매주 2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조종면허시험 관련일정은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해경은 "응시자는 시험 전 체온 측정과 개인 문진표 작성 등 이상 없음이 확인된 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며 "시험은 응시자 상호간에 거리를 두고 좌석을 배치해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