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이순철 기자 = 20일 오전 8시 39분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육교 앞에서 승용차와 트럭 등 차량 4대가 추돌해 2명이 다쳤다.

고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갑작스런 신호 변환에 정지선을 넘어 정차한 승용차 후면을 뒤따르던 승용차 2대와 대형 트럭이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고성소방서와 경찰은 사고로 다친 2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기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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