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어린이 가정 양육이 장기화 되고 있어 장난감 임시 대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릉시 장난감도서관은 20일부터 코로나19 종료시까지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강릉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장남감 임시 대여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령 기준에 맞는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장난감 수령은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정문에서 이뤄진다.
회원당 2개를 10일동안 빌릴 수 있다. 반납은 장난감도서관으로 직접 해야한다. 장난감도서관 전체 시설물과 대여 장난감은 수시로 소독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장난감도서관(http://www.gntoy.or.kr/index.php) 및 강릉시립도서관(http://www.gnslib.or.kr/new)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강릉시장난감도서관(033-640-4541) 및 강릉시립중앙도서관(033-660-3274)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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