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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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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완전 개최" 발언은 "올림픽 연기한다는 것"/지지
安倍首相「完全開催」発言で臆測=延期論に現実味―東京五輪

- 아베 총리 "올림픽 완전한 형태로" 진의는?...관방장관은 "예정대로" 강조/아사히
五輪「完全な形で」真意は 首相「実現へG7の支持得た」 延期に含みか、菅氏は「予定通り」強調

- 아비간, 코로나19 치료 효과 확인...후발약 양산/지지
インフル薬「アビガン」有効性確認 新型コロナ治療、後発薬量産へ 中国

-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폐지 기준 완화 등 특례조치 강구/지지
東証、上場廃止基準で特例措置=新型コロナ、業績悪化の企業

- 일본 국내 감염 866명/NHK
新型ウイルス 国内感染者は計866人(クルーズ船など除く)

- IOC "도쿄올림픽 예정대로 개최할 것"/NHK
IOC オリンピック予定どおり開催へ 準備進める考えを確認

-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은 필요할까...전문가 위원 인터뷰/아사히
緊急事態、宣言は必要か 新型コロナ 岡部信彦さん

- 토요타, 프랑스 공장 중단...PSA·르노도/아사히
トヨタ、仏の工場を停止へ PSAやルノーも

- 코로나19, 정치일정에 영향...자민당, 당대회 대신 양원의원 총회/아사히
コロナ、政治日程に影響 自民、党大会に代え両院議員総会

- 일본 정부, 추가 경제대책 결정하기로...전문가에 의견청취/NHK
政府 追加の経済対策 策定へ 経済の専門家らに意見聴取

- EU, 입국규제 나선다...'봉쇄' 확대/아사히
EU、入域を規制へ 欧州から訪日、制限 新型コロナ、各国「封鎖」拡大

- 후쿠시마 제1원전 데브리 분석시설, 4년뒤 운용개시/NHK
福島第一原発 「燃料デブリ」分析施設 運用開始は4年後

- WHO "코로나19, 이브프로펜 영향은 조사중"/NHK
WHO 新型ウイルスへのイブプロフェン影響は「調査中」

- IAEA시설 드나든 청소부가 코로나19 감염/NHK
IAEA施設出入りの清掃員が新型コロナに感染 オーストリア

- 일본 축구협회 회장, 코로나19 양성 판정/NHK
日本サッカー協会 田嶋会長が新型コロナウイルス検査で陽性

- 코로나19, 공기 중에서 수시간 생존...미 NIAID 경고/로이터
新型コロナ、空中で数時間生存 米研究所が警告

- 나리타공항 검역소, 바이러스 검사 중단...시약 들어있는 유리관 파손/마이니치
成田空港検疫所でウイルス検査停止 試薬の入ったガラス管破損で 新型コロナ

- 골드만삭스, 올해 세계성장률 1.25%로 하향...일본-유럽은 경기후퇴 진입/지지
ゴールドマン、20年世界成長率を1.25%に下方修正=日本、欧州は景気後退入り

- 日, 상장기업 20% 코로나19 영향/닛케이
上場企業2割に新型コロナ影響 帝国データバンク

- 베트남, 30일간 외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 중단/지지
ベトナムが外国人へのビザ発給停止=新型コロナ対策で30日間

- 토요타, 프랑스와 포르투갈 공장 2주간 폐쇄/지지
トヨタ、欧州2工場を停止=仏、ポルトガルで2週間―新型コロナ

- 대만, 일본 여행 중지 권고/지지
台湾、日本への渡航中止勧告=海外での感染急増受け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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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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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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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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