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최대호 기자 = 17일 오전 11시 35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만에 꺼졌다.
불은 상가건물 1층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튀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4611c@newspim.com
[안산=뉴스핌] 최대호 기자 = 17일 오전 11시 35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만에 꺼졌다.
불은 상가건물 1층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튀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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