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광주시가 1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확진자 A(광주시 4번) 씨는 퇴촌면에 거주하는 1967년생 여성으로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이다.
A씨는 분당제생병원 81병동 간호인력으로 지난 6일부터 자가격리 들어갔으나 지난 13일 근육통 증상이 있어 자택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기도에 확진자 격리치료를 위한 병상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배정 즉시 이송해 치료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확진자 발생으로 경기도 광주시에는 확진자 4명 관리대상자 238명, 자가격리 205명, 능동감시 33명이 있으며 1240명이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대상에서 해제된 바 있다.
observer002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