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4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 총 81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마산의료원 54명, 양산부산대병원 7명, 창원경상대병원 2명, 국립마산병원 1명 등이다. 오늘 2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완치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별로는 신천지 29명, 대구경북 14명,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거창 웅양면 8명, 한마음병원 7명, 창녕 동전노래방 7명, 온천교회 2명, 해외여행 1명, 조사중 1명, 경로불명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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