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이 한자릿수로 뚝 떨어지면서 현저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에서 13일 1명의 추가 획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구미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5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발생한 '구미57번 확진자' A(20) 씨는 옥계동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신천지'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시는 A씨를 자가격리하고 지정병원을 요청하는 한편 정확한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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