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김경수 지사가 11일 오전 코호트 격리 해제 후 진료를 재개한 한마음창원병원을 찾아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한마음창원병원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한 뒤 하충식 이사장으로부터 그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한마음창원병원은 의료진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달 26일 코호트 격리된 뒤 환자와 보호자, 직원 등 182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지난 8일 0시를 기해 코호트 격리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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