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9일 오전 0시23께 부산 동구 부산역사내 2층 매표소옆 20m 높이의 천정 작업하던 인부 A(50대)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 A 씨는 이날 내화도방작업 중 이동하면서 안전고리를 미처 걸지 못하고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9일 오전 0시23께 부산 동구 부산역사내 2층 매표소옆 20m 높이의 천정 작업하던 인부 A(50대)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 A 씨는 이날 내화도방작업 중 이동하면서 안전고리를 미처 걸지 못하고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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