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손쉽게 부동산 공간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지적공간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을 상관면,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추가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종이도면과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만 제공하던 부동산 관련 열람서비스를 가까운 읍면에서도 민원인이 직접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완주군 내 공간정보, 지적, 토지, 도로명주소, 부동산, 지적(임야)도면, 토지이용계획, 공시지가, 도로명주소, 항공사진, 각종 편의시설정보 등을 무료로 검색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또한 일정시간 미사용 시에는 군정홍보 영상자료도 같이 서비스하면서 홍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완주군은 현재 본청 종합민원과를 비롯, 삼례읍 외 11개 읍·면에 설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설치 지역은 내년도에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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